서울 등 건조특보 확대, 산불 위험↑...이번 주 다시 '남고북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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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 등 서쪽 지방으로 건조특보가 확대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커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도 꽃샘추위 속에 차고 건조한 바람이 전국적으로 강하게 불며 일부 지역에서 순간 풍속이 초속 15~20m까지 강하게 불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영남 지방은 북서풍이 산맥을 넘으며 더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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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 등 서쪽 지방으로 건조특보가 확대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커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도 꽃샘추위 속에 차고 건조한 바람이 전국적으로 강하게 불며 일부 지역에서 순간 풍속이 초속 15~20m까지 강하게 불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영남 지방은 북서풍이 산맥을 넘으며 더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이번 주에는 다시 '남고북저' 기압 배치가 나타나며 내일 낮부터 다시 온화한 남서풍이 유입되며 기온이 오를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산림 주변에서는 불씨 사용을 금지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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