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용, 흉가 이사 후 국회의원 낙마 “애가 귀신 봐 소름” (동치미)[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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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용은 흉가 이사 몇 달만에 인생이 망했다고 털어놨다.
정한용은 "정치 인생이 파란만장했다. 처음에 인천에 가서 큰 아파트를 찾았다. 제일 큰 게 뭐야? 같은 평수가 두 채가 있는데 하나는 비싸고 하나는 쌌다. 하나가 흉가라고. 흉가는 무슨. 도배 싹 하면 되지, 싼 걸로 가자. 도배하고 들어가서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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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한용은 흉가 이사 몇 달만에 인생이 망했다고 털어놨다.
3월 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배우 정한용이 아찔한 이사 경험을 말했다.
정한용은 “정치 인생이 파란만장했다. 처음에 인천에 가서 큰 아파트를 찾았다. 제일 큰 게 뭐야? 같은 평수가 두 채가 있는데 하나는 비싸고 하나는 쌌다. 하나가 흉가라고. 흉가는 무슨. 도배 싹 하면 되지, 싼 걸로 가자. 도배하고 들어가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한용은 “거기에서 국회의원 떨어지고 사기꾼 만나서 인생 절단 나고. 몇 달 사이에 사람이 망하는 거다. 도대체 내 인생이 어떻게 풀리려고 이렇게 어려워지나. 애가 셋인데 어린 녀석이 3살 무렵이다. 집사람이 아침 먹는데 여보, 애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고”라며 국회의원 낙마에 사기 당한 걸로 모자라 애까지 이상한 소리를 했다고 전했다.
정한용은 “애가 자려고 하면 누가 자기를 내려다본다는 거다. 뭘 내려다봐? 애가 잘못 봤겠지. 집사람이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보니 눈이 올라갔다는 거다. 그 녀석이 ‘그런데 아빠 발이 없어’ 갑자기 소름이 끼쳐서 당장 이사 가자. 당장 서울로 이사를 왔다”며 귀신을 피해 서울로 이사 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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