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빈♥’ 신다은, 가슴 아픈 이별 모성애로 극복 중 “보살펴야 하는 아이, 가장 큰 위로”

이슬기 2025. 5. 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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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아들에 대한 애정과 위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다은은 5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가 이 작은 사람을 보살펴야 하는 것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웃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큰 위로를 받고 있는 중인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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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에 대한 애정과 위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다은은 5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가 이 작은 사람을 보살펴야 하는 것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웃고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큰 위로를 받고 있는 중인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마음을 미루지 말고 보통날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보아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최근 신다은은 "18년을 함께해준 봄이가 얼마전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며 반려견이 세상을 떠난 사실을 알렸다.

신다은은 "널 보내고 나니 못해준 것들만 떠올라. 너의 기다림을 무심히 지나친 날들 더 안아줄 걸, 더 바라봐줄 걸, 더 웃어줄 걸 그런 생각들로 마음이 미어져. 너는 나에게 '애틋함'이라는 감정을 처음 알려준 존재였어. 널 정말 깊이 사랑했어", "봄아. 사랑해. 니가 어디에 있든 내 마음속에서 기억할게"라며 반려견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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