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수도권' 이재명·김문수 격차 20%p 이상 [앵커리포트]
이세나 2025. 5. 20. 14:28
수도권은 늘 선거에서 격전지, 핵심 승부처로 여겨집니다. 그만큼 후보들이 가장 공을 들이는 곳인데요.
수도권 지역의 표심, 최근 여론조사 결과로 한번 보겠습니다.
지난 16일 공개된 갤럽 여론 조사 결과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서울과 경기·인천 모두 과반 지지율을 넘었습니다.
서울에서 50%, 경기 인천에서 55% 지지도를 기록해 김문수 후보를 각각 22%포인트, 29%포인트까지 크게 앞선 모습입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대선에서 60% 지지율을 넘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는 상황인데요.
대선까지 남은 기간은 14일, 수도권의 민심을 바꿀 변수가 나타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YTN 이세나 (sell10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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