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女간호사 성추행신 엉덩이 대역, 男배우였다 “촬영에 큰 도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성추행 신에서 대역 배우가 도움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언슬전'과 연관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 시리즈에서도 임산부 배를 집중적으로 촬영하는 장면에서 대역 배우가 활약한 바 있다.
최윤지 역시 5월 19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에 큰 도움 주신 스태프 분에게 감사를"이라는 글과 함께 대역 배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성추행 신에서 대역 배우가 도움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5월 18일 '언슬전'이 성황리에 종영한 가운데, 17일 방송된 11회에 등장한 에피소드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인공 오이영(고윤정 분)과 산부인과 분만실에 새로 근무하게 된 간호사 이채령(최윤지 분)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과거 피부과에서 함께 근무하던 사이로 드러났다. 오이영이 남자 선배 의사에게 성추행을 당한 이채령을 지키기 위해 가해자의 손을 물어뜯는 사건이 있었고, 이 일로 오이영이 병원을 떠나야 했던 것.
이날 방송에서는 의사가 이채령의 엉덩이를 추행하는 장면이 그려졌지만 엉덩이의 주인공은 이채령을 연기한 배우가 아닌 남자 배우였다.
제작진은 크레디트에 '엉덩이 대역 이준희'라는 자막을 넣어 대역으로 활약해 준 배우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언슬전'과 연관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 시리즈에서도 임산부 배를 집중적으로 촬영하는 장면에서 대역 배우가 활약한 바 있다.
최윤지 역시 5월 19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에 큰 도움 주신 스태프 분에게 감사를"이라는 글과 함께 대역 배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신민아♥’ 김우빈, 아들 낳으면 이런 느낌? 아이도 한손으로 번쩍
- ‘이혼’ 이시영, 다리 다 내놓은 트임 원피스룩‥아찔한 몸매 인증
- 이동건, 제주도 지중해식 카페 최초 공개 “임대료 싸게 받아” (미우새)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전현무 눈밑 지방 재배치 전후 비교샷 공개, 화사해진 얼굴로 “만족도 높아”(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