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 ‘FT-Me 컨셉’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토요타(Toyota)가 모든 이들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는 모빌리티 솔루션 'FT-Me' 컨셉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FT-Me 컨셉은 페럴림픽에서 토요타가 선보인 모빌리티 솔루션의 성공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 거주자의 변화하는 요구와 현대 도시 환경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쉬운 사용자 경험 및 쾌적한 이동성 보장
이번에 공개된 FT-Me 컨셉은 페럴림픽에서 토요타가 선보인 모빌리티 솔루션의 성공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 거주자의 변화하는 요구와 현대 도시 환경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모두를 위한 이동성을 추구하는 FT-Me 컨셉은 2.5m가 안되는 짧은 전장에 2인승 구조를 갖춘 소형 전기차로 개발됐다. 이를 통해 이동 및 주차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수 있다.
특히 작은 차체로 공간 활용성을 대폭 높인다. 설명에 따르면 일반적인 주차공간의 1/3만 차지하는 만큼 도심 및 다양한 환경에서 더욱 쾌적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우수한 시야를 제공하는 차체 구조는 물론이고 안전성 및 기동성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폰 연동을 비롯 다채로운 편의사양이 마련되어 차량 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친환경적인 매력이 있다. 실제 FT-Me 컨셉은 일반적인 내연기관 차량 대비 90% 이상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으며, 태양광 패널을 통해 ‘전력 사용’ 역시 줄였다.
한편 토요타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과 세대를 위한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경제 오토랩 김학수 기자 autolab@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세연 '김수현, N번방과 비교가 안 된다' 폭로 예고에 '시끌'
- '멀쩡한 사람이 '살인범' 됐다'…챗GPT '환각'에 명예훼손 소송, 무슨 일?
- '유재석·박보검·조우진이 힘 보탰다' 전국에 온기 채운 '연탄 나눔'
- '65세 이상은 '딸기'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드세요'…깜짝 놀랄 효능 보니
- '최애 간식 바나나킥' 제니 한마디에…농심 시총 '2640억' 급등했다?
- "백종원, 소비자와 기싸움?"...50cm 배달 영수증 보니
- '불안불안하더니 후지산 진짜 터질지도'…커지는 공포에 내린 '대응책' 보니
- '누나, 우리 결혼해요'…연상녀·연하남 부부 확 늘어난 이유 들여다보니
- 'X일 선고, 8대0 예정'…尹선고 '가짜' 지라시 범람
- '역시 '파리 신궁' 임시현'…1위로 2025년도 국가대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