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찬 도중 머스크 '기이한 행동'…대변인도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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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만찬에서 기이한 행동을 보여 입방아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후원자를 상대로 연 만찬에 일론 머스크가 참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의 이러한 행동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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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만찬에서 기이한 행동을 보여 입방아에 오르고 있습니다.
오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일론 머스크는 숟가락 균형 잡기 달인'입니다.
지난 15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후원자를 상대로 연 만찬에 일론 머스크가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뭘 하는 걸까요.
머스크는, 트럼프가 한 참석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옆 테이블에 앉아 포크 하나와 숟가락 두 개를 엇갈리게 겹쳐 자신의 손가락에 올린 뒤, 균형을 잡는 행동에 심취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머스크는 자신의 이 기술을 뽐내듯 과장된 행동을 이어갔으며, 주변에 있던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이를 다소 어색하게 지켜보는 장면도 포착됐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의 이러한 행동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5살 때 많이 하던 행동인데", "전기차 만들고 화성 갈 준비에 바빠서 식사 예절까진 못 배운 모양", "역시 기행의 아버지, 머스크나 되니까 대통령 만찬에서 저럴 수 있는 것"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엑스 Tesla Owners Silicon Valle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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