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주연 ‘스트리밍’, 봉준호 ‘미키17’ 제치고 개봉 첫날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하늘 주연의 영화 '스트리밍'이 개봉일인 21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트리밍'은 전날인 21일 3만152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밟았다.
'미키17'은 같은 기간 2만8884명(누적관객수 273만51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어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3위, '백설공주'가 4위,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가 5위에 안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하늘 주연의 영화 ‘스트리밍’이 개봉일인 21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트리밍’은 전날인 21일 3만152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밟았다.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배우 강하늘, 하서윤 등이 출연한다.
‘미키17’은 같은 기간 2만8884명(누적관객수 273만51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어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3위, ‘백설공주’가 4위,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가 5위에 안착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석열 석방' '한덕수 먼저'…2연타 맞은 민주당, 헌재 장고에 진땀
- "이재명 죄악·거짓에 천원도 아까워"…文정부 행정관, 민주당 탈당
- "이진호, 너 살려고 날 죽이냐" 폭로영상 속 매니저 분개 인터뷰
- 민주당, 대통령실 경호처 영장 기각에 "검찰도 내란공범" 주장
- 김수현, 김새론 논란 후 첫 공식석상?…대만 팬미팅 강행할까
- 국민의힘 "이재명, 예비비 삭감 책임 피하려 '엉터리 숫자놀음'"
- "'법꾸라지' 이재명, 법망 피해 조기대선 폭주"…나경원, 李 행보 일침
- 이재명, '대장동 의혹' 민간업자 재판 3번째 불출석…法 "과태료 500만원 추가"
- ‘선업튀’ 효과 ‘반짝’이었나…tvN 새 시도, 결국 통할까 [D:방송 뷰]
- PO 최종전까지·염혜선 부상 리스크, 김연경 위한 판 깔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