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손빈아, 김용빈 꺾었다…무려 70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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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 손빈아가 김용빈을 꺾었다.
이날 일대일 대결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손빈아와 김용빈이 맞붙어 누가 이길지 큰 관심을 모았다.
손빈아는 김용빈을 공주님 안기로 들고 무대에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기교 섞인 가창력으로 노련한 실력을 뽐냈고, 손빈아는 김용빈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 톤으로 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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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미스터트롯3' 손빈아가 김용빈을 꺾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준결승전 1차전 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일대일 대결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손빈아와 김용빈이 맞붙어 누가 이길지 큰 관심을 모았다.
손빈아는 김용빈을 공주님 안기로 들고 무대에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손빈아의 본명이 손용빈"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빈아는 대결에 앞서 "용빈아, 내가 너 때문에 이름 바꾸고 활동한 거 알지? 내가 이름은 양보하지만 승부는 절대 양보할 수 없어"라고 선언했다.
김용빈은 "너 노래 좀 하더라? 하늘 아래 투용빈은 없는 거야. 트로트는 좀 더 배우고 오도록 해"라고 새침하게 각오를 밝혔다.
두 사람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선곡해 1절과 2절을 나눠 불렀다.
김용빈은 기교 섞인 가창력으로 노련한 실력을 뽐냈고, 손빈아는 김용빈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 톤으로 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김연자는 "두 분 무대를 제일 기대하고 들었다.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며 김용빈과 손빈아 모두 허점을 찾을 수 없이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원곡 가수인 진성은 "두 분을 보고 노래를 저렇게 하면 완성도가 올라가는구나 배웠다"면서 '내가 바보야'에 이어지는 고난도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역주행에 대한 기대가 생겼다고 밝혔다.
손빈아와 김용빈은 손을 꼭 잡은 채 점수가 공개되길 기다렸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는 110점 대 40점으로 손빈아의 승리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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