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29일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서 시즌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김혜성이 29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첫 경기에 나선다.
김혜성이 속한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는 한국시간으로 29일 오전 9시 5분 미국 텍사스주 슈거랜드의 콘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리는 슈거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와 원정 경기로 2025시즌을 시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하는 김혜성이 29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첫 경기에 나선다.
마이너리그 트리플A 정규 시즌은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팀당 150경기를 치른다.
지난 1월 다저스와 계약한 김혜성은 2025시즌 시범경기에 출전하며 메이저리그 입성을 노렸지만 지난 12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김혜성은 올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타율 0.207(29타수 6안타), 홈런 1개, 3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은 수비에서는 2루와 유격수, 중견수 등을 두루 맡으며 가능성을 보였지만 결국 다저스 정규시즌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하고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김혜성으로서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약점으로 지적된 타격 능력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메이저 승격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걸로 보인다.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더블A 팀인 펜서콜라 블루와후스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 투수 고우석은 4월 5일 첫 경기가 예정됐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면 돌파' 나선 백종원…“뼈저리게 반성, 소통 강화할 것”(종합)
- ‘괴물 산불 ’최초 발화 지점, 여기였다…‘실화’ 처벌되나
- “미역국에 김치”…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 ‘저녁식사’ 논란
- ‘내란 주역’ 김용현, 1월부터 연금 545만원 따박따박
- 이 와중에 이것까지…"사망에 이를 수도" 전국 주의보
- “잠 올 때 제일 괴롭다” 처절한 사투 벌이는 진화대원들
- "앞으로 비싼 신차 누가 사겠나"…'렌터카' 종목 날았다
- "매일 사형 방법 고민했다"…딸 잃은 아버지의 오열[그해 오늘]
- 아이유도, 변우석도 '21세기 대군 부인' 하차 NO[공식]
- '연애남매' 이윤하·김윤재 결혼 준비 중 파혼설…결국 결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