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韓 탄핵 기각' 긴급 타전.."尹 선고 미정에 불안감 커져"

디지털뉴스팀 2025. 3. 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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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심판을 기각하면서 외신도 긴급 타전했습니다.

일본 NHK는 "한 총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기각 결정으로 대통령 직무대행 직무에 복귀하게 됐다"고 보도했고, 중국 신화통신은 "탄핵이 기각되면서 한 총리는 즉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복직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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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기각 소식을 긴급 타전한 뉴욕타임스의 보도 [뉴욕타임스 캡처]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심판을 기각하면서 외신도 긴급 타전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 한 총리에 대한 탄핵 심판 기각 소식을 전하며 "윤 대통령 탄핵 또는 기각 여부에 대판 판단은 언제 내릴지 발표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각 시 "대통령직 수행을 둘러싸고 그 어느 때보다 분열된 대한민국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로이터통신은 "한국 헌법재판소가 한 총리의 탄핵안을 기각하고, 그의 권한을 회복시키는 판결을 내렸다"면서 "두 달 전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한 총리가 탄핵된 후 혼란에 빠진 정국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P는 "한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지내면서 외교 파트너를 안심시키고 시장을 안정시키려고 노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일본 NHK는 "한 총리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기각 결정으로 대통령 직무대행 직무에 복귀하게 됐다"고 보도했고, 중국 신화통신은 "탄핵이 기각되면서 한 총리는 즉시 국무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복직됐다"고 전했습니다.

#탄핵심판 #윤석열 #한덕수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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