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대전시의원,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 운영지원 근거 마련

선치영 2025. 3. 24. 14: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효성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대덕구1)이 대표 발의한 '대전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효성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대전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되게 함으로써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도 보다전문적이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개정 의의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효성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대덕구1, 복지환경위원장)./대전시의회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이효성 대전시의회 의원(국민의힘, 대덕구1)이 대표 발의한 ‘대전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의 안정적 운영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지역아동센터의 효율적 운영 지원과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 운영 및 지원에 대한 조항을 신설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효성 의원은 "지역아동센터 대전시지원단은 대전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고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라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되게 함으로써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도 보다전문적이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개정 의의를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8일 제28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