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실내 金 우상혁…"올림픽 후 떨어졌던 자신감 회복"
2025. 3. 23. 16:33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건 우상혁이 "앞으로도 행복한 점프"를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귀국 직후 취재진과 만난 우상혁은 "파리 올림픽 결과가 아쉬웠지만, 오히려 큰 동기부여가 돼 이번 세계실내선수권을 열심히 준비했다"며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는 없지만, 우승을 목표로 할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우상혁은 곧바로 5월 경북 구미에서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9월 일본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한지이기자
#우상혁 #높이뛰기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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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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