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널 사랑해” 양세찬 고백에도 철벽…무일푼 변우석 더 좋아 (런닝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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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이 지예은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예은은 "나는야 사랑꾼. 너도 사랑꾼. 우리 모두 사랑하자 새해에는"이라고 부르더니 현타가 온 듯 실소를 터뜨렸다.
그는 "지예은 나 어때? 강훈이 말고 나 어때? 그렇게 해먹지 말고 나를 쳐다봐"라고 자신을 어필하며 "마음씨가 따뜻해. 널 사랑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지예은은 "아니다"며 거절했고, 멤버들은 "가족으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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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양세찬이 지예은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1월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고물가 시대 속 진정한 갓성비를 찾아 떠나는 '복스러운 갓성비 3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특제소스와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먹방 유튜버까지 찾는 33년 된 분식집을 방문했다. 떡볶이 1인분 가격을 맞힌 팀만이 떡볶이, 순대, 어묵 국물을 먹을 수 있는 상황. 떡볶이 가격은 단돈 천 원으로, 미션 결과 마지막에 급하게 답을 바꾼 유재석·지예은 팀이 떡볶이를 사수했다.
제작진은 허기진 멤버들을 위해 오징어튀김을 걸고 미니 미션을 제안했다. 미션은 '노래로 말해요'로 동요 '둥글게 둥글게'에 맞춰 주제어에 맞게 즉석 개사하는 방식. 제작진이 완성도를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1등 팀만이 오징어튀김을 먹을 수 있다.
주제어로 '근육'이 걸린 김종국은 운동하는 시늉을 선보이며 "근육을 만들자. 오늘도 만들자. 내일도 헬스장은 빠지지 말고 가야지. 구석구석 들고 내리고 밀고 땡기자"는 운동광다운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지석진은 "진절머리 난다"며 김종국의 운동 사랑에 혀를 내둘렀다.
지예은의 주제는 '사랑꾼'이었다. 지예은은 "나는야 사랑꾼. 너도 사랑꾼. 우리 모두 사랑하자 새해에는"이라고 부르더니 현타가 온 듯 실소를 터뜨렸다. 그때 하하는 지예은의 구썸남 강훈을 언급하며 "강훈아 사랑해. 세찬아 제발 내 앞에서 꺼져"라고 대신 노래를 이어갔다.
양세찬은 '지예은'을 주제로 반격에 나섰다. 그는 "지예은 나 어때? 강훈이 말고 나 어때? 그렇게 해먹지 말고 나를 쳐다봐"라고 자신을 어필하며 "마음씨가 따뜻해. 널 사랑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지예은은 "아니다"며 거절했고, 멤버들은 "가족으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달랬다.
카메라 감독이 결정한 '노래로 말해요'의 우승자는 양세찬이었다. 양세찬과 지예은이 형성한 묘한 분위기에 김종국은 "너희 이러다가 사귀지 마라"며 경고했다.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지예은은 "100억 있는 양세찬과 무일푼 강훈 중 누구를 고를 거냐"는 물음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일푼 강훈"을 외쳤다. 이후로도 지예은은 1000억 있는 양세찬을 거절한 채 무일푼 변우석을 택하며 "돈은 필요 없다"고 철벽을 쳤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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