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한 ‘눈 피로’ 줄이는 간단한 방법
이슬비 기자 2024. 9. 23.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인은 하루 평균 다섯 시간 디지털기기를 다룬다(방송통신위원회). 일 평균 여덟 시간 일하는 직장인은 더 오랜 시간 디지털기기를 바라볼 수밖에 없다.
더 나아가 가려움, 눈물, 흐릿한 시야 등 눈 피로 현상까지 생길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눈을 뜬 상태로 위아래로 5회 이상 반복해 눈을 움직이고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고 ▲좌우로 눈을 5회 이상 움직이고 ▲다시 눈을 감았다 뜨는 운동으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고 소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하루 평균 다섯 시간 디지털기기를 다룬다(방송통신위원회). 일 평균 여덟 시간 일하는 직장인은 더 오랜 시간 디지털기기를 바라볼 수밖에 없다. 이때 눈은 말라간다.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20~60대 80% 이상이 '디지털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을 겪고 있다. 더 나아가 가려움, 눈물, 흐릿한 시야 등 눈 피로 현상까지 생길 수 있다. 디지털 화면을 안 볼 순 없는데, 어떻게 해야 눈 건강을 챙길 수 있을까?
디지털 화면을 볼 때 눈이 피로한 이유는 근거리에서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눈 속 조절근이 피로해지기 때문이다. 조절 기능이 떨어지고, 눈 깜빡임 횟수가 감소하면 눈 표면의 눈물이 쉽게 증발해 눈물층이 불안정해지고 안구건조증이 생긴다.
이를 예방하려면 디지털 화면 이용 습관을 바꿔야 한다. 화면을 보면서 주기적으로 눈을 깜빡이거나, 화면을 본 지 한 시간이 지난 시점에 먼 곳을 응시한다. 눈 피를 더는 운동을 틈틈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눈을 뜬 상태로 위아래로 5회 이상 반복해 눈을 움직이고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고 ▲좌우로 눈을 5회 이상 움직이고 ▲다시 눈을 감았다 뜨는 운동으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예방하려면 디지털 화면 이용 습관을 바꿔야 한다. 화면을 보면서 주기적으로 눈을 깜빡이거나, 화면을 본 지 한 시간이 지난 시점에 먼 곳을 응시한다. 눈 피를 더는 운동을 틈틈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눈을 뜬 상태로 위아래로 5회 이상 반복해 눈을 움직이고 ▲눈을 감았다 뜨기를 반복하고 ▲좌우로 눈을 5회 이상 움직이고 ▲다시 눈을 감았다 뜨는 운동으로 눈의 피로를 덜 수 있다고 소개했다.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들어간 식단을 먹거나 기능성 안경을 착용해 눈의 피로도를 낮출 수도 있다. 등 푸른 생선, 녹색 채소 등은 비타민을 비롯해 EPA, DHA 등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헬스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명적인 음식” 암 전문가가 경고한 3가지, 뭘까?
- “아침에 먹으면 보약” 사과 말고도 추천하는 5가지 음식
- 날 더워지니 생각나는 냉면, 살 안 찌려면 '이렇게' 먹어라
- “아가씨인줄 알아” 20kg 빼고 남편과도 사이 좋아졌다는 女, 비결은?
- 쓰러진 어머니… ‘10년 간병’이 한 청년의 꿈을 바꿨다 [간병 리포트]
- “피부 망가지는 지름길”… 송은이, 잘못된 관리법 뭘까?
- 진통제 먹고 심정지… 20대 男, 뭐가 문제였나?
- 자녀 나이 ‘이때’는 술 마시는 모습 보이지 말아야
- “냉동새우 익히니 절반으로 쪼그라들어”… ‘이 성분’ 확인하면 안 겪을 일
- “학교도 못 갈 정도의 생리통”… 10년 후 보니 ‘이것’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