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온열질환 주의보…"수분 보충하고 샤워로 체온 조절"

2025. 7. 6. 14: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본격 기승을 부리며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생활 수칙을 통한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온열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샤워를 자주 하고, 헐렁하고 밝은 색의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공급하고 더운 시간대인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는 시원한 곳에 머무르며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당분간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취침 전에는 과식을 하거나 알코올, 카페인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 #더위 #온열질환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