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모든 시민 행복지수 높이는 정책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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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더 이상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명상이 마음의 '행복'을 찾는 일이라면, 서울시는 시민 마음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더 이상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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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더 이상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 미륵광장에서 열린 '2025 국제 선명상 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헀다.
오 시장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아울러 천년고찰 의성 '고운사'와 '운림사'가 산불로 소실돼 통탄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며 '경북 산불' 사태에 대한 위로를 전했다.
이어 "강원도 낙산사가 법고창신 정신으로 복원됐듯 부처님 도량 복원에 힘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명상이 마음의 '행복'을 찾는 일이라면, 서울시는 시민 마음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더 이상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2025 국제선명상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제 규모의 행사다. 지난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개월간 진행된다.
rea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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