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작년 영업이익 1307억…"시장 회복에 흑자전환"
유현석 2025. 3. 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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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이 1307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빗썸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전반적인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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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작년 영업이익이 1307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4963억원으로 전년 대비 265.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618억원으로 565.8% 늘었다.
빗썸은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전반적인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을 꼽았다. 여기에 적극적인 자체 프로모션과 이용자 혜택 강화를 통해 시장 성장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흡수했다고 설명했다.
빗썸 관계자는 "2024년은 시장의 회복세와 빗썸의 적극적인 노력이 맞물려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며 "올해는 KB국민은행과 파트너십을 통한 높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기반으로, 법인 투자 허용과 가상자산 2단계 입법에 발맞춘 서비스 혁신으로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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