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공장서 불, 소방대원 1명 경상(종합)
백창훈 기자 2025. 3. 30. 13:06
30일 새벽 0시48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프레스 금형제작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을 태우고 2시간27분 만에 꺼졌다.
당시 공장에 작업자가 없어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다만 소방대원 1명이 진화 작업 중 낙하물을 맞아 머리를 다치는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31일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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