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도 강진 여파...고층건물 붕괴 10명 사망·79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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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져 10명이 숨지고 79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FP 통신에 태국 당국은 인명 피해 규모를 이렇게 밝히면서 무너진 건물에 갇힌 사람들에 대한 구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방콕 명소인 짜뚜짝 시장 근처에서 건설 중이던 30층 높이의 건물입니다.
방콕시는 재난지역을 선포했고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는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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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 영향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고층 건물이 무너져 10명이 숨지고 79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FP 통신에 태국 당국은 인명 피해 규모를 이렇게 밝히면서 무너진 건물에 갇힌 사람들에 대한 구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방콕 명소인 짜뚜짝 시장 근처에서 건설 중이던 30층 높이의 건물입니다.
이번 지진은 진원 깊이가 10㎞로 상대적으로 얕아 지진 발생지역에서 1천여㎞ 떨어져 있는 방콕까지 충격이 전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방콕시는 재난지역을 선포했고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는 지진 피해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YTN 신웅진 (ujsh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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