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인도 국제대회서 혼복·여복 연달아 결승행…다관왕 노린다

2025. 3. 29.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중국 톱랭커들이 불참한 인도 첸나이 대회에서 다관왕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신유빈은 어제(28일) 밤 임종훈과 함께 나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4강전에서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은 이어 벌어진 여자복식 4강에서 새 파트너 유한나와 매끄러운 호흡을 보이며 한일 혼합조로 나선 주천희-나가사키 미유 조를 3-0으로 제압해 결승에 올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TT 인도 대회 혼복 결승에 오른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WTT 페이스북 캡처]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중국 톱랭커들이 불참한 인도 첸나이 대회에서 다관왕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신유빈은 어제(28일) 밤 임종훈과 함께 나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4강전에서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내일(30일)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우승을 놓고 맞붙습니다.

신유빈은 이어 벌어진 여자복식 4강에서 새 파트너 유한나와 매끄러운 호흡을 보이며 한일 혼합조로 나선 주천희-나가사키 미유 조를 3-0으로 제압해 결승에 올랐습니다.

한편 다음 달 1일 국내에서 개최하는 WTT 챔피언스 인천의 전초전인 이번 대회에는 중국 주요 선수들이 대거 불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