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를 인터뷰] 초3이 심폐소생술을?…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엄마 살렸다
2025. 3. 16. 00:00
최근 경기도 부천에서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가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진 어머니를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부천 부원초등학교 3학년 정태운군이 그 주인공인데요. 119에 전화까지 걸어 침착하게 구급대원과 통화를 하며 응급구조에 큰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닷새 동안 의식을 잃었던 어머니, 효자 태운군 덕에 건강하게 가족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다를 인터뷰>가 정태운군과 어머니를 만나봤습니다.
#초등학생 #부천 #부원초 #정태운 #심근경색 #심폐소생술 #119 #소방 #어머니 #효자 #연합뉴스TV #다다를인터뷰 #다다를이야기 #다다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메네이 참수' 본 김정은 덜덜?…"북한 상대로는 어려울 것" 판단 이유는
- [단독] "한국인 전용 검문"...투르크 배려 빛난 이란 철수
- 미사일 재고가 승패 결정…"이란 전쟁, 먼저 바닥나는 쪽이 진다"
- "내 집 사라졌지만 괜찮아"…이란인들이 폭격에 기뻐하는 이유
- "다른 남자와 있어서"…전 연인 집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가 폭행
- "고이율 보장"…가상자산 8억원 탈취 일당 검거
- "경사로에서 제동 장치 풀려"…지게차에 치여 18개월 여아 사망
- 호날두, 1200억 전용기로 중동 탈출?…알 나스르 SNS로 공식 발표
- 한해 석유 절도 피해만 2조 원…고질적 범죄에 멕시코 전전긍긍
-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미 4명 살해 자녀 방치 혐의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