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도 가득 찬 잠실...LG 트윈스, 개막 4연전 전석 매진 '새 역사

전슬찬 2025. 3. 2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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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 잠실야구장은 관중들로 가득 찼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관중 집계를 전산화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개막 4연전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개막전을 포함해 4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동원한 것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관중 집계를 전산화한 2001년 이후 최초의 사례다.

LG는 주말인 3월 22일과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2연전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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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꽉 찬 관중들. 사진[연합뉴스]
평일에도 잠실야구장은 관중들로 가득 찼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관중 집계를 전산화한 2001년 이후 처음으로 '개막 4연전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3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의 경기에서는 입장권 2만3천750장이 모두 판매됐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이 열린 22일부터 이날까지 LG는 홈 4경기 연속 만원 관중 앞에서 경기를 치렀다.

개막전을 포함해 4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동원한 것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관중 집계를 전산화한 2001년 이후 최초의 사례다.

LG는 주말인 3월 22일과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2연전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이어 화요일인 25일과 수요일인 26일까지 평일에도 잠실야구장이 빈 좌석 없이 가득 차며 열기가 식지 않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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