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운가? 고소 들어간다”…돈 떼먹은 남성 민증 공개한 황보

윤인하 기자(ihyoon24@mk.co.kr) 2025. 4. 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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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44·본명 황보혜정)가 자신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2일 황보는 자신의 SNS에 "뷰티제작사 대표"라며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올렸다.

황보는 해당 남성의 주민등록증에서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주소 등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씨와 생년 발급처는 공개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 현재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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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보. [사진=스타투데이]
가수 황보(44·본명 황보혜정)가 자신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힌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2일 황보는 자신의 SNS에 “뷰티제작사 대표”라며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올렸다.

황보는 해당 남성의 주민등록증에서 얼굴과 이름 주민등록번호·주소 등 개인정보는 가렸지만 성씨와 생년 발급처는 공개했다.

황보는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했으며 해체 후 솔로 가수로 데뷔, 현재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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