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 맘' 정주리, 여섯째는 없다…"남편 수술 받으니 이상하게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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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가 가족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결혼 10주년이라는 정주리는 "10주년인데 애가 다섯이야? 고생했어, 명품 자궁"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아들만 다섯을 둔 정주리는 딸이 없는 서운함을 내비친 뒤 "그렇게 우리는 안전한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1985년생으로 만 39세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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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가족계획을 확정했다.
정주리는 26일 유튜브 채널에 '아가씨들과 수다타임 궁금해 하시던(?) 소식도'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지난해 12월 출산한 다섯째 아들 도준이를 품에 안고 친구들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올해 결혼 10주년이라는 정주리는 "10주년인데 애가 다섯이야? 고생했어, 명품 자궁"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어 "다른 분들이 댓글에 그러더라. 여섯째 계획 없냐고"라며 "이제 말하겠다. 저희는 다섯명으로 마무리한다. 제가 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가서 (정관)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막상 하고 나니까 뭔가 이상하게 아쉬운 느낌이 있다. 나에게 주어진 운명을 내가 거스른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아들만 다섯을 둔 정주리는 딸이 없는 서운함을 내비친 뒤 "그렇게 우리는 안전한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1985년생으로 만 39세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낳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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