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수곡면 산불…하동 산불 비화 추정
최일생 2025. 3. 2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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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4시29분께 경남 진주시 수곡면 자매리 556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에 불이 나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인력을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48명을 투입해 오후 1시21분 산불을 진화했다.
산림청은 "전국에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대되고 있다"며 "산림 주변 소각 금지 및 입산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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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4시29분께 경남 진주시 수곡면 자매리 556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에 불이 나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인력을 투입했다.
산에 불이 나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인력을 투입했다.
이어 헬기 3대가 투입해 진화 중이다.
이에 앞서 낮 12시30분께 창녕군 대지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차량 7대, 진화인력 48명을 투입해 오후 1시21분 산불을 진화했다.
산림청은 "전국에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대되고 있다"며 "산림 주변 소각 금지 및 입산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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