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3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

안태현 기자 2025. 3. 25. 16: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싹 속았수다'가 2025년 3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5일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어 발표한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에 따르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가 선호도 6.9%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달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는 TV조선(TV CHOSUN)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이 4.7%의 수치를 보이며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폭싹 속았수다'가 2025년 3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25일 한국갤럽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어 발표한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에 따르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가 선호도 6.9%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부터 4주간 금요일마다 4편씩 공개되는 '폭싹 속았수다'는 당차고 반항적인 문학소녀 오애순(아이유 분/ 문소리 분)과 무쇠처럼 성실하고 우직한 양관식(박보검 분/ 박해준 분)이 아이에서 어른이 되고, 서로 사랑하며 부모로서 자식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들의 파란만장한 모험은 아름다운 제주 풍광을 배경으로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아우르며, 애순의 큰딸 금명(아이유 분)의 서울살이 또한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달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는 TV조선(TV CHOSUN)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이 4.7%의 수치를 보이며 차지했다.

3위에는 3.5%의 선호도를 보인 KBS 2TV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4위에는 3.2% 선호도의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가 이름을 올렸다. 뒤를 이어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2.8%로 5위를 차지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