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화, 생애 첫 ‘까나리카노’ 먹방에 무덤덤…유선호 “누나 큰일 나”(1박2일)

김명미 2025. 3. 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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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화가 생애 첫 '까나리카노'를 마셨다.

그 중에서도 유선호의 친구로 출연한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는 일명 '까나리카노 복불복'에 도전했다.

고민하다 정체 모를 음료를 맛본 슈화는 살짝 입을 대더니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슈화가 맛본 것은 '까나리카노'였고, 슈화는 "근데 괜찮다. 나 왜 괜찮지"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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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KBS 2TV ‘1박2일 시즌4’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슈화가 생애 첫 '까나리카노'를 마셨다.

3월 23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여섯 멤버와 단짝들이 함께 펼치는 'KBS 표류기'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친구들은 '1박 2일' 시그니처 미션 '간식 복불복'에 입문했다. 그 중에서도 유선호의 친구로 출연한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는 일명 '까나리카노 복불복'에 도전했다.

고민하다 정체 모를 음료를 맛본 슈화는 살짝 입을 대더니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슈화가 맛본 것은 '까나리카노'였고, 슈화는 "근데 괜찮다. 나 왜 괜찮지"라고 반응했다.

이에 유선호는 "누나 먹으면 안 돼. 큰일 나"라며 만류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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