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도 방산에 돈 쏟아붓는다"...신형전투기 F-47 보잉이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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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군의 차세대 최첨단 전투기를 보잉이 만들 예정이다.
그는 F-47에 대해 "지금까지 만들어진것 중 가장 강력하며 치명적인 전투기가 될 것"이라며 "최첨단 스텔스 기술, 기동성 등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미 공군은 F-47 전투기를 반(半)자율 드론 전투기와 함께 편대를 이뤄 운용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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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지수희 기자]
美공군의 차세대 최첨단 전투기를 보잉이 만들 예정이다.
지난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1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공군이 차세대 전투가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할 예정"이며 "이름은 'F-47'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F-47에 대해 "지금까지 만들어진것 중 가장 강력하며 치명적인 전투기가 될 것"이라며 "최첨단 스텔스 기술, 기동성 등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전투기의 실험용 버전은 거의 5년간 비밀리에 비행해왔다"며 "이 항공기가 다른 어떤 나라 항공기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보유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F-47 사업은 연구개발부터 획득에 이르기까지 총사업비가 최대 500억달러(약 73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라고 추정했다.
현재 미국이 운용 중인 최고 성능의 전투기는 5세대로 1980년대 개발된 F-22 '랩터'가 대표적이다. F-22 자리를 이을 6세대 전투기 F-47의 실전 배치 목표 시기는 2030년대 중반으로 추정된다.
미 공군은 F-47 전투기를 반(半)자율 드론 전투기와 함께 편대를 이뤄 운용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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