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90평家 사는 뽀로로 “노는 게 제일 좋아, 아저씨들 워너비”(다컸는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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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이 아저씨들의 로망으로 등극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새 캥거루 가족으로 합류한 홍서범 조갑경 부부, 두 딸이 그려졌다.
두 딸은 홍서범에 대해 "노는 거 좋아하고 뽀로로다. 그게 아빠의 인생 모토다.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언제나 즐거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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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서범이 아저씨들의 로망으로 등극했다.
3월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새 캥거루 가족으로 합류한 홍서범 조갑경 부부, 두 딸이 그려졌다. 두 딸과 약 90평 남짓의 펜트하우스에서 사는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서 홍서범은 "아빠 빨리 나가야 한다"며 서둘러 식사를 마쳤다. 조갑경은 "동네 아저씨들이랑 낮에는 스크린 골프치고 밤에는 당구쳐야 한다"고 거들었다.
이에 딸은 "동네 아저씨들의 워너비다. 너무 형님처럼 살고 싶다고들 한다"고 이야기했다. 하하는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내가 그 아저씨다. 너무 부럽다"고 찐으로 감탄했다.
두 딸은 홍서범에 대해 "노는 거 좋아하고 뽀로로다. 그게 아빠의 인생 모토다.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언제나 즐거워"라고 했다.
홍서범은 당구 뿐만 아니라 콕놀이야(배드민턴) 공놀이야(야구) 큐놀이야(당구) 산놀이야(등산) 술놀이야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자랑스럽게 소개해 조갑경의 한숨을 이끌었다. 하지만 하하는 연신 "일주일이 바쁘시겠다. 너무 멋있어. 난 멋있다고 생각해"라고 반응했다.
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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