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0년만 KBS 컴백…'공부와 놀부', 31일 첫방송

김예은 기자 2025. 3. 25.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호동, 김호영, 이수연이 '공부와 놀부' MC로 나선다.

스타 부모들이 자녀의 초등 교과서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역지사지 초등부모 소환 퀴즈 토크쇼'인 '공부와 놀부'에 국민 MC 강호동,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 트로트 신동 이수연이 MC로 출격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강호동, 김호영, 이수연이 '공부와 놀부’ MC로 나선다.

스타 부모들이 자녀의 초등 교과서 문제를 직접 풀어보는 ‘역지사지 초등부모 소환 퀴즈 토크쇼’인 ‘공부와 놀부’에 국민 MC 강호동,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 트로트 신동 이수연이 MC로 출격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공부와 놀부’를 통해 10년 만에 KBS 예능에 컴백한 강호동은 ‘놀아주는 부모’ 대표 놀부로 깜짝 변신한다. 강호동은 이미 초등생 아들을 겪은 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스타 부모들은 물론 자녀와도 깊은 공감대를 이루며 국민 MC다운 면모를 보인다.

독보적인 텐션으로 뮤지컬을 넘어 예능까지 완벽 접수한 김호영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흥부자’ 호이 삼촌으로 변신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스타 부모들은 들을 수 없는 자녀들의 속마음을 들어보는 유일무이 소통 담당관으로 활약한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은 ‘트로트 신동’ 이수연은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현재 초등학생다운 순수한 매력과 똑소리 나는 진행으로 ‘공부와 놀부’의 마스코트로 자리 잡으며 강호동, 김호영과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첫녹화에서 강호동 첫인상에 대해 “무서울 줄 알았는데 귀여우시다” 대답해 스튜디오 현장이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후문.

한편 K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공부와 놀부’는 바쁜 스케줄로 자녀의 교과서를 한 번도 제대로 열어보지 못한 스타 부모들이 자녀의 초등학교 교과 문제를 직접 풀어보며, 소통의 간극을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역지사지 초등부모 소환 퀴즈 토크쇼’다. 스타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한 고난도 문제부터 보는 이들마저 옛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문제까지 등장한다고 하는데. 과연, 자존심을 건 퀴즈 대결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31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사진 = KB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