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30.3도 '이른 더위'…광주 29.5도로 4월 기온 중 역대 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른 더위'가 찾아온 28일 광주·전남의 일부지역이 4월 일최고기온 최고 극값을 경신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이날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29.5도를 기록했다.
전남지역에서는 담양이 30.3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30도 내외의 최고기온을 나타냈다.
29일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2~10도 가량 낮아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이른 더위'가 찾아온 28일 광주·전남의 일부지역이 4월 일최고기온 최고 극값을 경신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이날 광주의 낮 최고기온은 29.5도를 기록했다.
기상 관측 이래 4번째(4월 기준)로 더웠던 2022년 4월 12일의 29.2도를 넘긴 온도다. 3위는 2018년 4월 21일의 29.7도였다.
완도지역도 이날 26.6도를 기록해 역대 4위를 갈아치웠다.
전남지역에서는 담양이 30.3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30도 내외의 최고기온을 나타냈다.
29일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2~10도 가량 낮아진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내륙 10~40㎜, 전남해안은 20~60㎜로 예보됐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47세 박지윤, 시스루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늘씬 각선미까지 [N샷]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