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0년 KBS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딸의 모습을 공개했었던 박명수.
최근 박명수 딸 민서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한수민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어느새 중학생이 된 13살 민서 양이 엄마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박명수와 한수민은 2008년 결혼해 딸 민서 양을 슬하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민서 양은 예원학교 무용과에 합격했습니다. 예원학교는 무용계 엘리트 코스로 꼽히는 명문 예술 중학교입니다. 무용가 최수진의 모교로도 유명합니다. 민서 양은 서울시무용단 창작 무용극 '놋(N.O.T)'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수민은 딸 민서가 대회에서 최우수상, 금상을 받은 상장을 공개해 훌륭한 무용 실력을 인증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한 방송에서 박명수도 딸이 한국 무용을 하고 있는 것에 관해 언급했습니다. 박명수도 딸 민서가 한국 무용을 하는 것에 "처음에 반대했다"라며 "학원비가 너무 비싸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무대 위에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명수는 무용에 뛰어난 소질을 보이는 딸 민서의 한국 무용 활동을 지지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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