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민서, 사춘기가 안왔으면"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1. 5. 21. 00:01
[스포츠경향]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양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한수민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내 베프랑 데이트. 평생 내 베프 해줘 딸바보부부. 사춘기가 안왔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수민이 딸 민서와 함께 사진을 찍고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수민은 또 민서양이 찍어준 사진에서미모를 뽐내기도했다.

박명수와 한수민은 2008년 결혼해 딸 민서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훈훈한 남자’ 오타니, 개막 맞아 동료 전원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 [단독] 홍서범 아들, 전처 임신 3개월 만에 가출
- “제 정신이냐” 이혜영, 반려견 풀메이크업 했다 ‘동물학대’ 논란
- ‘그알’ 또 사고쳤다···김소영 ‘살인 레시피’ 무방비 노출 확산
- 제니vs리사, 화끈한 뒤태 대결
- ‘난소 나이 24세’ 박세미, 결혼도 전인데 “임신하고 싶다” (신여성)
- 서인영 “다 내가 이혼할 줄 알았다더라”…웃으며 이혼 심경 고백
- 미스코리아 ‘진(眞)’ 김지연, 75kg→16kg 감량…잘록해진 허리 ‘눈길’
- 이수지, ‘59.7kg’ BTS 지민 공주님 안기 번쩍…지민은 ‘끙끙’ (핫이슈지)
- [화보] 제니, 프랭키스 비키니 입었다…해변의 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