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민서의 한국무용, 학원비 비싸 처음엔 반대했다" ('아내의맛')

이지현 2021. 2. 24. 0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의 한국 무용 활동을 지지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37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와 정준호, 이하정의 집을 처음으로 방문, 딸 유담이와 5개월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의 한국 무용 활동을 지지했다.

2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37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와 정준호, 이하정의 집을 처음으로 방문, 딸 유담이와 5개월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정은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육아 고민을 들어 주던 중 장래희망에 대해 물었다. 이필모는 아들 담호가 "연기는 안했으면 좋겠다"면서 "평범하게 살아야 누릴 수 있는게 많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보던 MC 이휘재는 "저는 정말 운동선수가 됐으면 했다. 돌 때 서언이는 축구공, 서준이는 야구공을 잡았다"라며 "너무 좋았는데 뜻대로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MC 박명수도 딸 민서가 한국 무용을 하는 것에 "처음에 반대했다"라며 "학원비가 너무 비싸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무대 위에서 행복해하는 모습보고 찬성했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마음은 엄마만큼 열심히 해서 훌륭한 의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자, 장영란이 "개그맨은 어때서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개그맨 해도 괜찮다. 민서가 어느날 유심히 '무한도전'을 보다가 씨익 웃는 걸 봤다. 그걸 보고 예능신동 나오겠다 했는데 그냥 재밌어서 본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명수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지난해 세종문화회관 무관중 생중계 공연 프로젝트 '힘내라 콘서트'의 일환으로 개최된 창작 무용극 '놋(N.O.T)'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2021 신축년(辛丑年) 신년 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최고급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20대 한정판매
김동성, 아들 카톡 공개···“엄마 계속 집에 안오면 아빠랑 살래”
가수 유미, 남편에 골프채 폭행 당해…딸은 父 옹호
최강희, 응급실에 심정지 상태로 실려와…충격 오프닝
박명수, 폭력 피해 고백 “때리고 후배 사랑하는 척하는 사람 있어”
성관계로 권력 탐한 여성 간부, 얼굴·이름 공개
코로나시대!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종아리'를 주물러라!
'레모나' 제약회사가 다량의 '침향'함유, '건강환' 출시!
'비거리용 골프 풀세트' 71% 파격 할인 '55만원' 일주일간!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