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구역 확대 후 관망세…서울 아파트값 0.11%↑
2025. 4. 3. 19:02
지난 달 24일 강남 3구 및 용산구를 대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 시행된 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전주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보다 0.11% 올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수 관망 심리가 확대되면서 거래가 다소 한산한 모습"이라며 "시장 분위기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전주보다 상승 폭이 줄었지만, 하락세를 보였던 송파구는 상승 전환했고 용산구도 상승 폭을 소폭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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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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