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팬에 속아 멤버 전원 번호 유출"..슈퍼주니어, 충격 고백[돌싱포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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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멤버들의 전화번호 유출 사건을 언급했다.
이날 탁재훈은 신동과 은혁에게 "멤버 중 가장 부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동은 "은혁이 엄청 보수적이고 여자친구를 남들한테 잘 안 보여준다. 멤버들 중에도 얘기하는 멤버가 있고 얘기 안 하는 멤버가 있다. 이특 형한테는 절대 말을 안 한다"고 은혁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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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종민, 신동, 은혁,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신동과 은혁에게 "멤버 중 가장 부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은혁은 "다들 잘 알지 않나. 원래 있게 태어난 애가 가장 잘 산다"며 최시원을 언급했다.
이에 신동은 "그럴 만한 사건이 있었다"며 "예전에 려욱이한테 있었던 일이다. 어떤 팬이 멤버를 사칭해서 려욱이한테 '나 김희철인데 급하게 번호 바꿨으니까 멤버들 번호 좀 보내줘'라고 해서 려욱이가 멤버들 번호를 다 찍어서 보냈다. 그때 멤버들 번호가 다 유출됐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이어 "아니면 불편해서 연락하기 싫은데 번호를 알려주는 경우가 있어서 물어보고 연락한다는 걸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신동은 "은혁이 엄청 보수적이고 여자친구를 남들한테 잘 안 보여준다. 멤버들 중에도 얘기하는 멤버가 있고 얘기 안 하는 멤버가 있다. 이특 형한테는 절대 말을 안 한다"고 은혁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부연했다.
은혁 역시 "이특 형한테 말할 바에는 SNS에 올리는 게 낫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자친구가 나만 바라보면 좋겠다. 그게 연애의 맛 아니냐. 여자친구가 있으면 서로 휴대전화도 공유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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