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김윤석 주연 '바이러스', 5월 7일 개봉 확정
박정선 기자 2025. 4. 1. 21:55
영화 '바이러스(강이관 감독)'가 5월 7일 개봉을 확정했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1차 포스터는 '톡소 바이러스' 경고 태그가 붙은 네 인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핑크색 보호복을 입은 감염자 옥택선(배두나)의 포스터는 하트 모양 수증기 너머로 보이는 상기된 얼굴과 “심박수 증가, 자신감 상승, 도파민 폭발”이라는 독특한 감염 증상 문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택선' 소개팅으로 만난 모쏠 연구원 남수필(손석구), '택선'의 초등학교 동창인 자동차 딜러 김연우(장기하), 그리고 '톡소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톡소 바이러스'로 인해 택선과 얽히고설킨 이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포스터 속 액자와 거울, 자동차 헤드라이트, 연구실 모니터 등 곳곳에 숨어있는 하트를 통해 온 세상과 사랑에 빠진 감염자 택선의 시선을 엿볼 수 있다.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침내" 4월 4일 오전 11시…윤석열 대통령 '운명의 날' | JTBC 뉴스
- [단독] "재판관들, 이미 평결 끝냈다" 극비리…"최종 결정문 작성중" | JTBC 뉴스
- "단 한 명의 시민 피해도 없었다"? 윤 주장 뒤집을 영상 공개 | JTBC 뉴스
- [단독] 심우정 딸 써서 냈던 '실무 경력'…연구 보조원 아닌 '조교'였다 | JTBC 뉴스
- "여진 공포" 취재진도 대피…'생지옥' 만달레이 거리 지금 | JTBC 뉴스
- [단독] "재판관들, 이미 평결 끝냈다" 극비리…"최종 결정문 작성중" | JTBC 뉴스
- "의원 끌어내" '초헌법적' 국회 장악 시도…그걸 지켜본 국민 [선고 5대 쟁점①] | JTBC 뉴스
- "헌재 4:4" 대통령 복귀 확신…"기각 각하" 희망하는 국힘 | JTBC 뉴스
- "단 한 명의 시민 피해도 없었다"? 윤 주장 뒤집을 영상 공개 | JTBC 뉴스
- [단독] 심우정 딸 써서 냈던 '실무 경력'…연구 보조원 아닌 '조교'였다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