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굶는 다이어트 NO, 드라마 찍을 때 하루 3시간 씩 운동하며 관리"

이혜미 2025. 4. 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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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Allure Korea 공식 채널에는 "동안 미녀 박신혜는 '이것'에 진심! 알아두면 유용한 박신혜의 뷰티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뷰티토크'에 나선 박신혜는 "내가 이번에 데뷔 22년차가 됐다. 휴식기를 가질 땐 관대하게 있다가 작품에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을 하는 타입이라 그런 루틴이 잡혀 있다"면서 자신만의 관리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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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신혜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Allure Korea 공식 채널에는 "동안 미녀 박신혜는 '이것'에 진심! 알아두면 유용한 박신혜의 뷰티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뷰티토크'에 나선 박신혜는 "내가 이번에 데뷔 22년차가 됐다. 휴식기를 가질 땐 관대하게 있다가 작품에 들어갈 때 열심히 운동을 하는 타입이라 그런 루틴이 잡혀 있다"면서 자신만의 관리법을 전했다.

이어 "실은 내가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다. 해외에서 한 달 반 정도 지내다 왔다. 휴식도 취하고 다음 작품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박신혜는 또 "요즘 아침마다 미온수를 마시고 있다. 몸의 순환을 유도해 신체를 깨우는 거다. 여기에 집 앞 공원을 돌고 헬스장에서 운동도 하고 있다"고 했다.

다이어트 시 식단관리가 아닌 운동 관리를 선호한다는 그는 "식단관리를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쉽지 않더라. 그래서 드라마를 준비할 땐 식단관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유산소를 하고 저녁에 PT를 했다. 그렇게 하루 3시간씩 운동을 했다"면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전했다.

"나는 절대 굶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굶으면 피부 탄력에 문제가 생겨서 꼭 단백질을 챙기고 채소로 보충을 해줘야 한다"라는 것이 박신혜의 설명.

이날 박신혜는 '동안미녀'의 대명사로 불리는데 대해 "20대 땐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다. 그런데 확실히 30대가 되고 나니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홈 케어도 신경을 쓰고 피부과도 가고, 적절히 병행을 해서 관리를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지옥에서 온 판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박신혜는 오는 5월부터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Allure Korea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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