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탄핵 선고일, 학교도 줄줄이 쉰다"…전격 '임시 휴교'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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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운학교는 오늘(1일)과 내일 단축 수업을 실시하고 모레는 임시 휴교를 합니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와 유치원 학생들을 위해서는 어린이 도서관과 유아교육 진흥원 등에서 긴급 돌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인 한남초등학교와 한남초병설유치원은 선고 당일인 4일과 7일 임시 휴교합니다.
광화문 인근 학교인 덕수초등학교와 덕수초병설유치원은 정상 수업하면서 돌발 상황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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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운학교는 오늘(1일)과 내일 단축 수업을 실시하고 모레는 임시 휴교를 합니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와 유치원 학생들을 위해서는 어린이 도서관과 유아교육 진흥원 등에서 긴급 돌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인 한남초등학교와 한남초병설유치원은 선고 당일인 4일과 7일 임시 휴교합니다. 광화문 인근 학교인 덕수초등학교와 덕수초병설유치원은 정상 수업하면서 돌발 상황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시교육청은 내일부터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학안전대책반을 운영하고 학생들과 시위대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지정됨에 따라 경찰은 혹시 있을지 모를 충돌 대비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일) 오후 1시부터 안국역 2번 출구부터 재동 초등학교까지 약 200m 구간의 도로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취재: 채희선, 영상편집: 김수영,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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