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이기택, 키이스트 전속계약

박정선 기자 2025. 4. 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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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택
배우 이기택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이기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성실함과 단단한 열정을 무기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기에 이기택이 더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겠다”고 1일 전했다.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이후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 - 인서울2'을 통해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tvN '악마판사',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tvN 'O'PENing 2023 - 나를 쏘다', ENA 드라마 '나미브' 등에 출연했다.

한편, 차승원, 김희애, 채정안, 박명훈, 서정연, 한선화, 강한나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는 지난해 6개 제작 드라마를 공개했다. 또한, 예능 제작 부문을 신설해 '내 아이의 사생활'까지 선보이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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