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잡았다’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타율 0.286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월 30일과 31일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이어 이날도 안타를 생산한 이정후는 볼넷을 포함해 '멀티 출루'에도 성공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오늘(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월 30일과 31일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이어 이날도 안타를 생산한 이정후는 볼넷을 포함해 ‘멀티 출루’에도 성공했습니다.
이정후의 안타는 마지막 타석에서 나왔습니다.
이정후는 팀이 5 대 2로 앞선 9회 2사 1루에 타석에 등장해 상대 불펜 투수 라파엘 몬테로의 시속 142km짜리 스플리터를 공략해 2루수 옆을 뚫는 2루타를 쳤습니다.
시속 167km의 타구로 2루에 안착한 이정후는 후속타자 맷 채프먼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습니다.
앞서 6회에도 선두타자로 등장해 볼넷을 골라낸 뒤 홈까지 밟았던 이정후는 4경기 연속 출루 행진과 함께 시즌 6득점을 수확했습니다.
앞선 세 타석에선 땅볼 2개와 외야 직선타를 남긴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86(14타수 4안타), 출루율은 0.412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3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플로레스, 6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6삼진으로 막은 조던 힉스의 활약으로 휴스턴을 7 대 2로 꺾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무형 기자 (nobrothe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4일 오전 11시 선고
- 이번 주 금요일 ‘헌재 선고’…진행 순서 보면 ‘답’ 나온다? [지금뉴스]
- 장제원 전 의원 숨진 채 발견…고소인 측 기자회견 취소
- [단독] 검찰, ‘800억 원대 부당대출’ 의혹 기업은행 압수수색
- ‘할매’ 7명 깨우고 죽기 살기 뛰었다…“고마워요, 수기안토 씨” [이런뉴스]
- “지브리 풍으로 해줘” 인공지능, 창작의 종말 오나? [뉴스in뉴스]
- ‘의료 대란’에 암 수술 지연 늘었다…이래도 가짜뉴스?
- “밤잠 설치는 고민이 뭔가요?” 머스크 또 “한국이…” [이런뉴스]
- 서울역 외부 물류창고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제보]
- “갈치구이 인당 10만 원”…제주지사의 작심 발언 [잇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