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 광역·기초단체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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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주시와 횡성군이 제출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 제안서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원주시와 횡성군은 국토교통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2030)'에 여객청사의 현 청사 인근 이전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확충 및 국제공항 승격 방안을 반영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강원도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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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주시와 횡성군이 제출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 제안서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긍정적인 검토 의견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원주시와 횡성군은 국토교통부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2030)'에 여객청사의 현 청사 인근 이전을 포함한 인프라 개선·확충 및 국제공항 승격 방안을 반영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강원도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두 시군은 강원도의 전향적인 입장에 따라 '국제선 유치여건 조성방안'이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단체와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명기 횡성군수는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원주시민과 횡성군민의 열렬한 염원과 의지를 반드시 반영해 원주·횡성의 동반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강원권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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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박정민 기자 jm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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