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발’ 날려도 잠실은 뜨겁다…30일 삼성-두산전 ‘매진’→주말 3연전 ‘ALL 매진’ [SS잠실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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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
삼성과 두산이 30일 잠실구장에서 격돌했다.
1차전은 두산이 잡았고, 2차전은 삼성이 웃었다.
두산 홈이지만, 삼성 유니폼을 입은 팬도 부지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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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눈발이 날리는 추운 날씨. 팬들 야구 열기를 막지는 못한다. 잠실구장이 사흘 연속 매진됐다.
삼성과 두산이 30일 잠실구장에서 격돌했다.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1차전은 두산이 잡았고, 2차전은 삼성이 웃었다. 이날 이기는 팀이 위닝시리즈다.
두산의 홈 개막시리즈다. 삼성도 첫 잠실 원정. 많은 팬이 현장을 찾았다. 두산 홈이지만, 삼성 유니폼을 입은 팬도 부지기수다.
2만3750석이 다 팔렸다. 매진이다. 28일과 29일에도 매진됐고, 이날까지 3연전 모두 만원사례다. 이날 한때 눈발이 날리는 등 추운 날씨다. 눈은 그쳤지만, 쌀쌀한 기온은 그대로다. 이와 별개로 야구장 열기는 뜨겁다.
29일 창원NC파크에서 구조물이 낙하해 팬 3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 명은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있다.
이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30일 경기가 열리는 4개 구장은 응원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치어리더 없이 단장만 응원을 유도했다. 팬들의 육성만으로도 충분하다. 잠실이 화끈 달아올랐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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