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홍서범 둘째, 엄친딸이었다 “대학 성적 1등 전과목 올A+해도 못 믿나”(다컸는데)

이슬기 2025. 3. 29.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석주의 남다른 성적이 감탄을 불러왔다.

3월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과보호 캥거루 홍석희, 홍석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서 홍석희, 홍석주 자매는 아버지 홍서범, 어머니 조갑경의 통제에 대한 불편함을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는 성적 만점, 대학 1등을 한 홍석주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홍석주의 남다른 성적이 감탄을 불러왔다.

3월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는 과보호 캥거루 홍석희, 홍석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서 홍석희, 홍석주 자매는 아버지 홍서범, 어머니 조갑경의 통제에 대한 불편함을 이야기했다. 다 큰 나이에도 엄마 아빠의 밤 12시 통금 압박이 이어지자, 딸들의 불평불만은 커졌다.

특히 홍석주는 술자리에서 전화가 울리자 받지 않았다. 12시 통금이 아직 되지 않았음에도 전화가 울렸기 때문.

이 과정에서 친구는 "너 성적 1,2등 해온 거 아시냐. 그걸 먼저 어필해야지"라고 했다. 그러자 홍석주는 "나 4.5점 유지한 거 모르냐"라고 했다. 스튜디오에는 성적 만점, 대학 1등을 한 홍석주에 대한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