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딸 200일 촬영, 연예인 해야 될 인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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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이 딸 20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운영하는 딸 루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4월 4일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는 "D+231 200일 촬영 소질있다 너 (사실 루희가 잘한 게 아닌 작가님들이 잘해주신 거) 용띠 아기 7개월 아기"라며 딸의 200일 촬영을 알렸다.
사진과 영상 속 루희는 교복부터 블랙 드레스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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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이 딸 200일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운영하는 딸 루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4월 4일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다.
부부는 "D+231 200일 촬영 소질있다 너 (사실 루희가 잘한 게 아닌 작가님들이 잘해주신 거) 용띠 아기 7개월 아기"라며 딸의 200일 촬영을 알렸다.
사진과 영상 속 루희는 교복부터 블랙 드레스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모습. 앞에 카메라를 들이밀어도 낯가림 없이 활짝 웃는 루희의 남다른 끼가 눈길을 끈다. 아빠, 엄마를 골고루 닮은 인형같은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둥이 루희잖아", "아빠 이어서 연예인 해야겠다", "검정드레스 너무 앙증맞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지난해 7월 득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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