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인생’ 연지승, 전혜진에 치부 들켰다

2025. 3. 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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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인생' 연지승이 자신의 무능력을 꼬집은 '앙숙' 전혜진에게 발끈했다.

24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는 사나(연지승 분)가 만든 허술한 TR 프로젝트의 제안서가 정은(전혜진 분)의 심기를 건드렸다.

앞서 사나는 자신의 업무인 'TR 대표 찾기'에 난항을 겪던 중, 정은에게 목 졸림 굴욕을 당한 사건을 빌미로 이를 강제로 떠넘기며 많은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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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라이딩 인생’ 연지승 (출처: 지니TV)

‘라이딩 인생’ 연지승이 자신의 무능력을 꼬집은 ‘앙숙’ 전혜진에게 발끈했다.

24일 방송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는 사나(연지승 분)가 만든 허술한 TR 프로젝트의 제안서가 정은(전혜진 분)의 심기를 건드렸다. 앞서 사나는 자신의 업무인 ‘TR 대표 찾기’에 난항을 겪던 중, 정은에게 목 졸림 굴욕을 당한 사건을 빌미로 이를 강제로 떠넘기며 많은 시청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결국 사나의 계략대로 TR 대표를 찾지 못한 정은은 자신이 전부 책임지고 눈앞에서 사라져 주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사나는 “이정은이 도망을 다 가네?”라며 정은을 비웃었다. 정은은 TR이 왜 이렇게까지 컨택이 안 될까 생각해 봤냐며 “대충 아에스 이름 팔고 제안서 써서 던지면 만나줄 것 같았어?”라고 사나를 자극했다.

이에 사나는 “누가 대충해 누가!”라며 발끈했다. 마침내 정은은 “절실함도 없고 내용도 없고 실적 올리려 포장만 요란한 제안서. 나 같아도 안 봐!”라며 사나의 치부를 건드렸다. 사나는 “너 말 다 했어?”라며 부들거렸지만 이미 정은은 가버린 뒤였다.

‘라이딩 인생’이 앞으로 단 한 회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회사 내에서 ‘갑질과 아부의 아이콘’이었던 사나는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앙숙 관계인 사나와 정은의 ‘혐관 케미’의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건강 여신’ 연지승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 전혜진과의 찰떡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올백녀 누구?”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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