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북미 투어 순항..."멕시코 달군, 모나리자"

이명주 2025. 3. 2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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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멕시코를 뜨겁게 달궜다.

빅히트 뮤직은 2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제이홉 신곡 '모나리자'(MONA LISA) 공연 실황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엔 제이홉이 지난 23~24일 멕시코 시티에서 진행한 솔로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가 담겼다.

한편 제이홉은 25일 오후 1시 '모나리자' 리믹스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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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멕시코를 뜨겁게 달궜다.

빅히트 뮤직은 2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제이홉 신곡 '모나리자'(MONA LISA) 공연 실황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엔 제이홉이 지난 23~24일 멕시코 시티에서 진행한 솔로 투어 '호프 온 더 스테이지'(HOPE ON THE STAGE)가 담겼다.

제이홉은 이날 '모나리자' 무대를 선보였다. 아미(팬덤명)가 환호했다. 떼창까지 터졌다. 곡 발표 3일 차임에도 전 구간을 불렀다.

함성이 계속됐다.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모두가 함께 즐겼다. 제이홉은 "오늘 무대는 여러분이 만들어준 것"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제이홉 북미 투어는 연일 매진을 기록 중이다. 멕시코 시티 공연을 비롯해 미국 브루클린, 시카고 등에서 티켓 오픈 직후 매진됐다.

외신들도 관심을 보였다. 미국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자신감 넘치는 안무는 '댄서 제이홉'의 다양한 강점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하입비스트'는 "제이홉이 '모나리자'로 다시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며 "아티스트 역량을 유감 없이 나타낸 곡"이라고 썼다.

한편 제이홉은 25일 오후 1시 '모나리자' 리믹스 앨범을 발매한다. 원곡과 밴드 리믹스, 아프로팝 리믹스가 수록됐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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