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강예원, 맞선남 앞 2세 걱정에 눈물 “죄짓는 느낌, 두렵고 미안해” (이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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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놨다.
3월 24일 방영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과 한의사 공덕현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강예원은 2세에 대해 고민 끝 입을 열었다.
강예원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거다. 카메라 없다 생각하고 얘기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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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털어놨다.
3월 24일 방영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강예원과 한의사 공덕현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강예원은 2세에 대해 고민 끝 입을 열었다. 강예원은 "전 나이도 있고 주변에 보면 시험관을 엄청 많이 하는데 옆에서 보면 너무 고생하더라. 몸도 너무 안 좋아지고 유산되는 거 보면 너무 마음 아프고"라며 "그런 걱정이 들더라. 난 괜찮은데 남자가 괜찮다고 해도 (남자의) 부모님이 계실 텐데 하는 그 걱정이 밀려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강예원은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거다. 카메라 없다 생각하고 얘기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공덕현은 "부모님은 저의 선택을 존중해 주실 거로 생각한다. 저 자체도 사실 결혼, 아이. 남들 해보는 건 다 해보고 싶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하면서도 "다 해보고 싶다는 거지 뭐 아기가 꼭 있어야 된다, 나의 유전자를 남기는 게 인류 생존의 목표 아니냐 이런 개념은 아니다"라고 했다.
강예원은 인터뷰에서 "너무 죄짓는 느낌? 남자분을 만날 때마다 두렵고 미안한 것도 있고"라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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