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박은혜, 갑작스런 치매 진단 충격 “언어+인지 능력 저하”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3. 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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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치매를 고백했다.

3월 25일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방송 말미에는 박은혜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47년 만에 첫 솔로 라이프를 맞이한 박은혜의 일상이 담겼다.

박은혜는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전남편과 꾸준히 교류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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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은혜가 치매를 고백했다.

3월 25일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방송 말미에는 박은혜가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47년 만에 첫 솔로 라이프를 맞이한 박은혜의 일상이 담겼다.

박은혜는 기상 직후 의문의 남성과 영상통화를 나눴다. 박은혜는 다정한 목소리로 "오늘 어땠어?"라고 물었고, 남성은 "다른 건 별일 없다. 선물도 사주고 그러니까"라고 답했다. 박은혜는 통화 내내 미소를 멈추지 않아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긴장한 표정으로 병원에서 검사받는 박은혜의 모습이 등장했다. 담당의는 "언어 능력과 인지 기능이 저하됐다. 뇌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많다"고 진단했다. 박은혜는 "이미 나는 치매다. 받아들여야 한다. 불치병처럼"이라며 충격적인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8년 협의 이혼했다.

박은혜는 지난해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전남편과 꾸준히 교류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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